지난 3월 28일 저는 경북지방경찰청에서 잊지 못할 경험을 했습니다. 사실 피곤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지만, 경북지방경찰청에서의 세 시간 남짓한 시간 동안에는 피곤함을 느끼지 못했다고 말할 수 있을만큼 유익하고 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많은 인원이 견학을 온 만큼 혼잡한 상황이 생길 수 있었지만, 조를 나누어 활동하는 덕분에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직원 분들의 친절과 성의 덕분에 정말 편안한 마음으로 견학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 내에 경찰의 신분으로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