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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소식 

귀중한 생명보호 및 지원을 위한 경찰,소방,시청 총력대응 태세 구축

작성자 : 경산경찰서관리자  

조회 : 534 

작성일 : 2018-04-09 09:06:15 

□ 경산경찰서(서장 최석환)는

○ 2018. 4. 3. 10:00, 경산시청 보건소 및 경산소방서와 함께 자살기도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해 협약식을 가졌다.

○ 이번 협약식은 최근 접수되는 112신고 내용 중, 자살 신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음에도 경찰관 독자적으로는 임시방편적 처리가 될 수 밖에 없어 신고접수 후 재발방지까지 포함하는 근본 대책 마련을 위해서 관계기관 총력대응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개최되었다.
※ 경산시 자살신고 : 2016년 129건, 2017년 195건, 3월 30일한 41건

○ 이번 협약을 통해 경산경찰서는 자살신고접수시 발견 및 병원 이송은 경산소방서와 공동 대응 체계를, 자살 기도자 병원 진료 및 재발 방지 대책은 경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 이번 협약식은 정부의 ‘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 중 자살예방 국가 행동계획’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16년도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이 25.6명으로 OECD 평균 12.1명에 비해 2.4배 많아 2022년까지 17명 감축 목표로 설정함에 있어 관계기관 間 구체적인 공동대응 네트워크를 구축하므로서 보다 더 큰 의미가 있다.

○ 협약식에서 최석환 경찰서장은 ‘이번 MOU체결을 통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경찰의 책무이자 인권 경찰로 나아가는 길임을 다시금 되새기고, 자살 기도자가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 협조체제를 구축하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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