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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이연규 경위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 김**  

조회 : 169 

작성일 : 2021-12-20 16:03:29 

몇달전 사소하게 걸리는 전화에 신경쓰지 않고 지내고 있다가 불쾌한 전화가 지속되어 신고를 하였습니다.

신고전에는 너무도 사소한 문제라고 주변에서도 경찰서에도 해 줄것이 없지 않을까 했지만 용기를 내어 신고하자

금일 아침 일찍 이연규 경위님이 어떤일이 있었는지 상세히 확인하셨고 놀래지 않았냐고 걱정도해 주셨습니다.

누군가에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기 쉽지 않지만 끝까지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어떻게 해결 할지 알아 보신다고 하셨습니다.

상대방이 불안정해 보인다는 제 이야기도 흘려 듣지 않고 후속조치까지 미리 다 알아보셨더라구요.

아직 일이 다 마무리 된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꼼꼼하게 알아봐주시고 확인 전화까지 주셔서 마음이 놓입니다.

경찰을 왜 민중의 지팡이라고 하는지 절실히 느꼈습니다. 바쁜 업무 중에도 친절한 응대와 신속한 조치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 하루 제가 경산에 살고 있고, 이연규경위님 같은 분이 해당 일을 맡아 주신것에 감사한 하루네요.

경산경찰서,이연규 경위님 모두 최고입니다~ 연말이라 업무가 많겠지만 건강 하시고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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