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월1일 13시경 안동휴계소 앞 고속도로에서 주행시 앞차의 돌튐 으로
큰 사고가 날뻔 했는데 다행히 차량의 범퍼 파손 으로 액땜 ? 했네요.
운전 경력 35년만에 첨 당한일 이라 도로공사 112 보험사 이리저리 연락후 고속도로 순찰대와 연락 후
가해 운전자분 과 통화 하게 되었네요.
보험사와의 문제가 남아 있지만
그 사이 궁금 한 부분때문에 순찰대 분과 통화나 문자 드렸는데
바쁜 업무 중에서도 친절하게 대답해 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무더운 여름 위험한 고속도로 위 에서 고생하시는 제3지구 순찰대 대원님
그리고 박준형경위님께 이렇게 넷상으로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중앙고속도로 탈때마다 3지구대 생각 날듯 합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