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경찰서는 3. 28((목) 경북도청 신도시 우방 2차 APT 옆 일명 "목요 장터"에서 경무과장 등 경찰관 14명은 치안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원을 처리하는 찾아가는 예천경찰서를 운영하였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범죄발생, 등하굣길 안전 우려 지역 등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탄력순찰 의견을 수렴하여 앞으로의 순찰 노선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포돌이 포순이 포토존 운뎡과 실종 예방 사전 지문등록은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